회사소식

제 16회 북경 건축 인테리어 및 자재 박람회 참가




[ 2009년 북경전시회 성과 ]

온돌마루 전문기업 윈앤윈우드는 2009년 3월 4일부터 3월 7일까지 4일간 중국베이징 국제전시센터(신관)에서 올해로 16회째를 맞는 “북경 건축 인테리어 및 자재 박람회”에 참가 하였습니다. 이는 중국 최대의 영향력과 해외바이어를 보유하고 있는 박람회로서 그 규모가  100,000spm에 달하며, 부스 관람객 100,000명, 총 54개국 1,253업체가 참가 하였습니다.

중국은 WTO 가입으로 건축 및 인테리어 산업이 괄목할만하게 성장하고 있으며, 중국내의 GDP 증가 등으로 인해 건축업이 양적으로 발전하여 실내장식 등의 질적인 수요가 예상됩니다. 현재 중국내의 실내장식과 인테리어 산업은 그 투자비용이 전체 공정의 1/3이상을 차지할 만큼 크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회는 다양한 건축장식사 및 자재회사의 참여로 전시장 규모가 1관에서 8관에 이르렀으며, 윈앤윈우드는 주력 제품인 [비원마루, 가원마루, 로얄바이오 마루] 를 전시하였습니다. 특히 “비원마루 & 가원마루”는 북부 아메리카 지역의 수종을 엄선하여 원목의 미려한 무늬결을 가공하여 제작함으로써 BIO 층에서 방출되는 저온 방사형 원적외선과 원목에서 풍기는 그윽한 향기와 더불어 생활 중에 맨발에 느끼는 동조 EMBO 촉감에 의한 지압의 효과를 만끽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현재 중국은 경제적인 성장과 더불어 웰빙 문화의 확산으로 건강과 환경을 고려한 건축문화 방식이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영향으로 그 어느 때보다 “비원마루 & 가원마루”의 전시회장은 관람객들로 호평을 받았습니다. 중국이 문화적으로 마루를 사용하지 않는 특성상 이번 전시회에서 마루재를 출품한 업체는 그리 많지 않았으며, 한국 마루 업체로는 유일하게 윈앤윈우드가 참가하였고, 영문. 중문. 국문 팜플렛을 준비하여 중국 내 관람객뿐만 아니라 해외바이어까지 제품을 폭 넓게 알릴 수 있는 기회를 마련 하였습니다. 2008년 15회 박람회에 이어서 2009년에도 윈앤윈우드 부스에 깊은 관심을 보여 인터뷰까지 응했으며, 관련된 내용은 (http://www.build-decor.com)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윈앤윈우드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서 “비원마루 & 가원마루”를 소개함으로써 마루업계에서 중국 내 인지도를 높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수 있었고, 해외 바이어들 중에서는 아르헨티나, 러시아, 몽고 등에서 큰 관심을 보였으며, 이번 전시회를 통해 한국, 중국뿐만 아니라 더 큰 해외시장을 개척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실제적으로 이번 전시회를 통해서 아르헨티나의 특급호텔의 수주를 위해 협의중이며 수주를 받는다면 그 매출액은 200만달러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윈앤윈우드는 신 환경 소재인 “비원마루 & 가원마루”를 통해 해외시장으로의 개척에도 힘껏 노력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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